안녕하세요. iOSangBong입니다.
몇년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데요..
정보성 글을 작성 하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점점 ai도 등장하고 굳이 필요한가? 현타도 많이 왔는데
요새 내가 어떤 걸 해왔는지 기록하는거에 대한 중요성이 생겨서 공부 겸 다시 마음 먹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이 부분도 따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현재 상황
현재 회사에서는 AI 관련해서 잦은 업데이트를 하고 있고 기존 하이브리드 컨텐츠를 다운받는 방식이 아닌 파일 자체를 프로젝트에 포함시켜서 너무 자주자주 배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ommon SPM 라이브러리에 파일 업데이트 태그 발행 -> 2개 App에 각각 업데이트(태그, 빌드버전 수정) -> 아카이브 -> 확인 요청
이 과정이 한 30분 정도 걸리는을 일주일에 몇번 하는지를 모르겠네요
각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AI 수정해달라고 하면...
그래서 CI/CD 도입이 절실하게 필요했습니다.
CI/CD를 적용한다면?

CI/CD란 간단하게 빌드 / 테스트 / 배포를 자동화 하는 과정입니다.
SPM 라이브러리에서 하이브리드 컨텐츠를 수정 후 커밋 / 태그 푸시 하게 되면
A앱, B앱에 SPM 태그 버전 변경, 빌드버전 + 1 를 한 다음
CI 빌드 및 테스트 진행
문제가 없다면 CD TestFligth 배포 까지 진행하게 됩니다.
기존 프로세스에 비해 해야할 것 들이 확 줄어서 좋긴한데
시행착오 과정 + 왠만하면 그대로 가져가려고 하는 회사 특성상 쉽진 않겠지만
진행 해보려고 합니다..
팀원 중 누군가가 본다면 따봉을 날려주세요...
Why GitLab + Fastlane ?
저는 GitLab + Fastlane을 선택했습니다.
왜냐면 이미 회사에서 GitLab을 사용하고 있고 별도의 비용도 딱히 안들어가기 때문이죠
사실 선택지가 깃랩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설치 과정은 대략 이렇게 준비될 것 같습니다.
1️⃣ 기본 환경 설정
2️⃣ Fastlane 설정
3️⃣ GitLab Runner 설정
4️⃣ .gitlab-ci.yml 작성
이런 프로세스로 진행할 예정이고
빠르게 진행하면서 넘어가보겠습니다.
지금은 17:46..
직장인에게 칼퇴는 정말 중요하죠....
오늘은 일단 정리하고 내일 다시 진행해보겠습니다.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회사에서 1시간 정도씩 밖에 진행을 못해서 더딜 수 있지만 봐주세요.. ㅎㅎ)
그럼 다들 즐코딩하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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